
꽃밭 블로그에서도 참여해 볼까 합니다. :-)
TNC를 표현하는 3가지 키워드는 무엇이 있을까요? - 곰곰 생각, 고민 고민 ..
첫번째 키워드는 당연히 블로그(Blog)입니다.
TNC는 블로그 전문 기업입니다. 태터툴즈를 개발하여 배포했고, 현재는 TNF를 지원해 텍스트큐브를 개발 배포하고 있습니다. 또한, 블로그 서비스 티스토리를 개발 운영하기도 했지요. TNC의 꿈은 "가장 멋진 블로그를 만드는 일" 입니다. 또한 TNC의 전 구성원은 블로거입니다.
두번째 키워드는 열정이 좋을 것 같습니다.
체스터님이 종종 말씀하십니다. TNC 구성원을 면접할 때 가장 중요하게 보는 곳이 '눈'이라고요. 열정을 담은 눈을 가진 구성원과 함께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합니다. '열정'이 가득한 사람들은 그 자신만으로도 뜨거운 에너지가 되어 앞으로 향해 갑니다.
세번째 키워드는 무엇이 좋을까요? 아무래도 체스터가 아닐까 합니다.
그 이유는 예전에 BKLove님이 만들었던 이 카툰에서 찾아보세요~ ㅎㅎ

온라인 서점의 저자 소개를 살펴 보니, 블로거 유멘시아님의 본명은 이철우 박사입니다.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경대학교에서 브랜드 지향에 대한 연구로 사회심리학 석사 학위를, 인간의 가치관에 대한 연구로 사회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으셨네요.
현재 유멘시아님은 블로그 유멘시아닷컴을 통해 일상 속에서 쉽게 느끼고 접할 수 있는 상황을 심리학과 연관시킨 재미있는 글을 연재하고 계십니다.
여러분도 이벤트에 참가하시고 재미있는 심리학책 나를 위한 심리학을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