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21일 월요일

[블로그 히어로즈 증정] 무더운 여름, TNC의 시원한 이벤트 파도타기 - 마감

**  파도타기 이벤트가 마감되었습니다~  파도 신나게 타주신 모든 블로거께 감사드립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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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꼬날입니다. ^^V

주말 동안 내린 비 때문인지 오늘은 더위가 한 풀 꺾인 듯!!
그래도 아직 무더위가 끝났다고 방심할 수는 없겠죠?
그래서 오랜만에 '피서'를 겸한  '이벤트' 한 판 할까 합니다. 기대하세요~~

이름하여 'TNC 이벤트 파도타기~~~'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합니다.

여러분의 블로그에 '나에게 블로그는 <         > 이다'  라는 주제로 간단히 글을 쓰셔서 이 글에 트랙백을 걸어주세요.   한가지!  '이벤트 파도타기'라는 제목에 맞게, 이벤트 글의 끝에 이벤트에 참여할 다음 블로거 한 분을 지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벤트에 참가하신 분 중 총 7분을 추첨해서 '파도타기'로 지명하신 블로거와 함께 블로그 히어로즈 각 1권 씩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파도타기 이벤트는 지명 받지 않으신 분도 마구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파도 여러 곳에서 태워보자구요~  이벤트는 금요일 자정까지!  당첨자 발표는 월요일 오전에 하겠습니다.!!

자아~ 그럼 여러분!
시원하게 이벤트 파도에 올라타시고, 친한 블로거분과 함께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책 '블로그 히어로즈'도 받아보세요~   많은 참여 기대하겠습니다!

TNC 블로그에서도 파도를 타 볼게요.
BKLove님, 이벤트 파도 받아 타 주세요~~~~~~~~  오바!!!




댓글 28개:

  1. trackback from: 나에게 블로그는 < 기회 > 이다
    출처 http://datamining.typepad.com/gallery/blog-map-gallery.html 이 글은 TNC의 여름 맞이 이벤트, [무더운 여름, TNC의 시원한 이벤트 파도타기]를 잇는 첫 번째 파도입니다. 마침, 오늘 제 블로그를 통해서 예전에 했던 작업(!)들과 '블로그 도구'에 관해서 적은 글을 되돌아봤습니다. 읽고 난 뒤 간만에 블로그에 새로 포스팅까지 한 직후라서 주제가 더욱 의미심장하게 느껴집니다. 이런 주제를 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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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trackback from: '나에게 블로그는 다른 세상과 통하는 &lt;링커&gt; 이다.'
    무더운 여름 TNC의 시원한 이벤트 파도타기 라는 글을 보고 이 글을 작성합니다. '나에게 블로그는 다른 세상과 통하는 &lt;링커&gt; 이다.' 컴퓨터에 프로그래밍에 관해선 초보이지만 예전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싸이월드에 이상하게 정이 가지 않아서 다른건 없을까 두리번 거리다가 처음 블로그를 시작한게 네이버 블로그였습니다. 당시에 네이버에 있는 카트라이더 카페에서 활동을 하다가 패밀리도 결성을 하고 서로 블로그를 만들어서 게임에 관한 이야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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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trackback from: 나에게 블로그는 "인생의 또다른 즐거움"이다
    나에게 있어서 블로그는 무엇일까?

    어떤 필자는 블로그는 ,히어로즈, 라고 일컷는다. 요즘들어 블로그가 꽤나 많이 활성화 되어가고 잇는 추세다. 또한 블로그로 인하여 여러 기업의 마켓플레이스의 변화와 더불어 홍보 및 pr수단의 다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블로그는 입소문에 의하여 파생되었을까? 아니면 진정한 1인미디어로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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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trackback from: 내게 블로그는 <자유>이다
    현재 내가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는 공식적으로 두 곳이다. QAOS.com이라는 운영체제 전문 사이트와 이 블로그이다. 자료 백업용으로 만든 도아의 미투로그 도 있고 게임에 관련된 글을 올리기 위해 텍스트큐브닷컴에 둥지를 튼 게뮬(Game Emul) 도 있지만 공식적으로 글을 올리고 활동하는 공간은 홈페이지와 블로그 두 곳이다. 홈페이지의 연혁은 상당히 오래되었다. 내가 이 홈페이지를 만들 때에는 네이버와 같은 IT의 조중동은 존재하지 않았다.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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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trackback from: 나에게 블로그는..애물단지?ㅡㅡ?
    바로 어제 난 내 블로그에 글쓰기의 슬럼프가 찾아왔다고 글을 썼다. 맞다..지금 자판에 손을 올린 들 글이 써질 것이라고는 생각치도 않는다. (역시나.. 위에 2줄을 쓰고 1시간후에나 다시 화면을 띄운 나 ㅡㅡ;) 그래도 글을 써야 한다. 왜냐고? 봉간님이 나에게 엉뚱한 짐을 떠넘겼기 때문이다. TNC블로그에서 간만에 재미난 이벤트를 한다고 한다. 관련내용: http://blog.tnccompany.com/288 참조 쉽게 이야기하면 파도타기 놀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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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trackback from: 나에게 블로그는 &lt;다중인격&gt;이다.
    항상 블로그는 하며 느끼는 것이다. "이런 말을 할 때 상대방은 어떻게 받아드릴까?" 하는 것이다./ 이것 때문에 나는 항상 블로그질을 하면서 더욱 사람들과 친해지고, 더욱 가까운 사이가 되기 위해 글을 쓸 때 조심조심 쓴다. 하지만..... 일상을 그렇지 않다. 일상에서 나는 아주 차갑고, 냉철하고(?), 고지식하고, 혼자 있고 싶어하는 성격이다. 솔직히 말해서 이 성격들 때문에 나는 xx월드를 하지 않고 홀로... 블로그 세계에 빠져 있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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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trackback from: 나에게 블로그는 "실험실"이다. -
    원래 저는 블로그를 단지 하나의 마케팅 수단으로만 생각했습니다.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가 바로 마케팅 때문이였거든요 ^^;; 사실 예전의 저는 웹에서 만큼은 살짝 보수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땐 개인 홈페이지가 좋고 개인 미디어가 이렇게 뻗어나가는 것이 솔직히 우려되기도 했었으니까요- 정보의 분산을 두려워 했습니다. 안좋게 퍼질까봐 그랬지요 하지만 지금은 이제 아닙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끊임없는 실험과 도전으로 이렇게 좋은 서비스들을 계속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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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trackback from: 나에게 블로그는 &lt;꼭 맞는 옷&gt; 이다
    라디오스타님이 보내신 파도를 시원하게 타며 TNC 파도타기 이벤트에 응모해봅니다. ㅎㅎ 블로그는 처음부터 그랬습니다. 마치 제가 필요한 기능만을 모아서 스스로 만들은 도구 같았거든요. 사실 오래전부터 꿈 꾸어온 나만의 사이트를 만드는데에 이만큼 최적화된 도구가 있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네이버에 페이퍼라는 서비스가 생기자 마자 곧 블로그를 시작했고, 2005년에 태터툴즈를 만난 이후에는 꼬날닷컴을 열게 되었습니다. 때로는 속을 털어 놓는 일기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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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trackback from: (블로그 히어로즈 이벤트) 나에게 블로그는 &lt;만남&gt;이다!
    블로그는 내게 무엇일까?블로그를 처음 시작하던 2006년 가을, 블로그는 제게 "일"이었습니다.마지막 글을 올린 지 1주, 2주가 넘어가면서 블로그가 "짐"이 된 적도 있었습니다. 때로는 오신 분들을 활짝 웃게 만들어주는 "우스개"이기도 했구요.자리를 비우고 있을 때도 함께 있는 듯 우리를 연결해주는 "끈"인 적도 있었고,심심할 땐 내 시시한 얘기도 다 들어주는 "친구"이기도 했습니다.물론 우리가 만든 물건을 자랑하는 "장터". 그건 빼놓을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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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trackback from: 나에게 블로그는 &lt;일기장&gt; 이다
    나에게 블로그는 <일기장>이다 원래 블로그는 처음 시작할때 그냥 매일매일 메모를 쓰고 필요한 정보를 스크랩하고 메모하는 거였는데 지금은 ㅎㅎㅎ 완전 짬봉이네 정보창고라해야하나 잡동사니 창고네요 ** 근데 다음 파도타기 누굴 지명하지 아는 블로거들이 없어서 ㅜㅜ " 그냥 혼자 파도타기 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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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trackback from: 나에게 블로그는 일상이다
    블로그는 나의 일상이다. 눈을 뜨면 컴을 열고 블로그를 열고 업뎃하고 두루 살피며 나의 하루는 시작된다. 하루 삼시 세때 먹지 않으면 죽는.... 더 없이 소중한 밥... 그 밥을 지으면서 촬영하고 보정해서 블로그에 나의 밥상을 공개한다. 여자라면.. 아니 모든 사람들이 하루 삼시 세때 먹는 밥.. 생명을 유지시켜주는 밥... 이 밥이 없으면 생명을 유지할 수 없다... 그냥 끼니를 때우기 보다는.. 저렴한 비용으로 더 맛있게... 더 건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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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trackback from: 나에게 블로그는 '밥벌이'이다
    민노씨의 [나에게 블로그란 무엇인가] 1. 냉소 혹은 자학 버전에서 내 맘대로 받아온 릴레이 포스트. 바톤을 지정받지 않고 멋대로 업어와서 쓰는 글도 이벤트 참여로 인정해 주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내가 아무리 좋은 글을 쓴다 한들 TNC에서 내게 상품을 줄 리 만무하다. 왜? 나는 유저(블로거)가 아니라 업자로 분류되기 때문이다. 그렇다. 업자는 블로거가 아니다. 업자는 업자일 뿐. 업자에게 블로그란 마케팅 도구이며, 블로거는 고객이며, 메타블로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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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trackback from: 나에게 블로그는 대학노트다.
    대학시절 노트 가득히 적었던 교수님의 판서가 떠오른다. 중간고사와 기말고사에 나오겠지 하는 막연한 기대로 한자 한자 빠뜨리지 않고 적어 두었던 노트. 그렇게 공들여서 썼던 노트였는데 졸업한지 겨우 2년여가 지났을 뿐인데 사라지고 없다. 기억에서도 흐릿해져서 어떤색의 노트였는지 몇 권이나 있었는지. 무슨 내용을 적어두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블로그를 시작한건 위키를 처음 접했던 2000년 여름쯤으로 기억된다. 게시판과 위키위키, 그리고 블로그라는 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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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trackback from: 나에게 블로그는 "인생 전환의 동반자"다.
    "블로그는 나에게 있어서 어떤 존재일까?" 나 자신도 늘 생각하는 주제이지만, 블로그를 운영하는 모든 블로거들도 늘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 주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오늘도 무더운 날씨 속에서 거리를 거닐며 다시 떠올린 "블로그는 나에게 어떤 존재일까?" 인터넷 세상은 10대를 비롯해 20대를 중심으로 젊은 층의 향유 물 인 듯 보이지만, 최근 가장 주목받는 블로고스피어에는 뜻밖에 30대와 40대가 많지 않나 생각된다. 10대들은 학업에 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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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trackback from: 블로그 활동도 이제 취미라고 말할 수 있겠지?
    * 다음검색 ChangeUp 4주차 실험일기입니다. 다음쪽을 주체로 해서 정리를 하였습니다. 다음블로그 원문에서 퍼왔을 경우 이미지가 깨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원문 : http://blog.daum.net/nkokon/16090151 * 마침 관련 이벤트가 있어서 글을 재활용합니다. -_-ㅋ '나에게 블로그는 취미이다' (정확히는 블로깅이죠.) * 여러분의 블로그에 '나에게 블로그는 < > 이다' 라는 주제로 간단히 글을 쓰셔서 이 글에 트랙백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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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trackback from: 블로그는 뻔하다!
    말 그대로다. 블로그는 정말 뻔(FUN)한 곳이다. 블로깅을 시작한지도 벌써 횟수로 5년째다. 딱히 뚜렷한 주제하나 없이 운영하고있지만, 어쩌면 잡다한 일상을 늘어놓는 신변잡기 수기를 적어서 이렇게 오랜시간동안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시작할땐, 답답한 현실에서 도망나오는 통쾌함을 느꼈고 벽보고 혼자 얘기하기엔 머쓱한 말도 술술 털어놓을 수 있어서 좋았다. 다른사람의 블로그에 찾아가서 글을 읽는 것도 드물었고, 행여나 어떤 흔적을 쫓아 누군가 내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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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trackback from: 나에게 블로그는 &lt;Column&gt; 이다
    정말 오랫만에 포스팅해봅니다. 이런 이벤트성 포스팅을 빙자해서라서도 이번엔 꼭 올리고 싶더군요! 요즘에는 정말 슬럼프에 시달리면서 제대로 된 글 하나 써보지도 못했습니다. 늘 생각을 풀어써내려가는 것이 블로그이고, 인기와는 상관없이 제 생각을 적어내려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 다른 분들에게 있어서 블로그가 어떤 의미로 받아들여질지는 모르겠지만, 저에게 있어서 "머리는 차갑게 마음은 따뜻하게"라는 말을 실현할 수 있는 이성의 놀이터라고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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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trackback from: 나에게 블로그는 &lt;절규&gt;다
    [블로그 히어로즈 증정] 무더운 여름, TNC의 시원한 이벤트 파도타기 를 방금 보았다. 막 사려던 책이라 참여하려고 부랴부랴 글을 써서 트랙백하려다보니, 아뿔싸! 트랙백의 제목만 보아도 내 포스트와 모조리 겹치지 않는가! 그래서 할 수 없이 조금 과장하게 되었다. 아니면 속내를 조금 비치게 되었든지! 내 파도의 물살을 '그녀, 가로지르다' http://bookino.net/ 의 산나님에게 튕겨본다. 너무 시간이 촉박해서 받아줄 수 있을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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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trackback from: 내게 블로그란 '솔로 연습실'
    뜨아아~~ 미탄님이 느닷없이 던져주신 폭탄 받았습니다. 게다가 오늘 자정이면 터진다는 시한폭탄! 자정 전에 끌어안고 장렬하게 자폭하려 잽싸게 몸을 던집니다. ^^ 폭탄처럼 던져진 질문은 ‘네게 블로그는 무엇이냐’는 것. 제게 블로그란....‘솔로 연습실’입니다. 어쩌다가 글 쓰는 일을 직업으로 삼게 됐지만 ‘나’를 주어로 한 글쓰기는 여전히 제겐 낯선 영역입니다. 글을 쓰기 시작한 초반부터 ‘사실이 말하게 하라’를 금과옥조로 삼아 훈련을 받은 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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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trackback from: 내게 있어 블로그는 [산]이다
    요 며칠 바쁜 일이 있어 제 블로그에 들어와보지 못했는데, sanna님께서 밤새 살포시 폭탄을 두고 가셨군요. ㅠ.ㅜ 저도 다음사람에게 돌려봤으면 좋았을텐데, 장렬히 껴안고 전사하겠습니다. 그래도 넘겨주신 고마운 바톤은 처리해야겠지요. 제게 블로그는 [山]입니다. 세상과 소통하는 뒷산 약수 뜨러 산에 가보면,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되지요. 정기적으로 가면 아는 사람도 점점 생기고, 수다도 늘게 됩니다. 산을 내려가면 각기 다른 직업으로 다른 삶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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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재미난 릴레이가 있었군요. ^^

    저도 숙제한게 있어서 트랙백 겁니다. 꼬날님.

    (허걱. 여긴 댓글 금지구역이삼? 저밖에 없어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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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trackback from: 내게 블로그는 &lt;일기++&gt;이다
    TNC의 무더운 여름 TNC의 시원한 이벤트 파도타기 행사의 일환으로 도아님으로 부터 바톤을 받아 쓰는 글입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일기를 3번 써봤습니다. (물론, 학교 다닐 때 검사를 목적으로 쓴 일기는 제외합니다) 첫번째는 모든 남자의 로망(??) 군대에서 훈련 시절에 쓴 일기입니다. 물론, 그 때도 검사를 목적으로 하긴 했지만, 매일매일의 일을 소중하게 기록했습니다. 두번째는 1995년 배 타고 세계일주 할 때 쓴 것입니다. 난생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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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바톤을 받아 글을 쓰고 트랙백을 걸었습니다.



    그런데, 텍큐에서 적은 글의 제목에 < > 가 들어간 것은 제대로 보이는데, (도아님 블로그)

    티스토리에서 적은 글의 제목에 < > 가 들어가면 &lt; &gt; 로 나오는군요.



    원인이 뭘까요?



    덧. 금요일까지였군요. 요즘 주중엔 좀 바빠서 날짜도 생각하지 못했는데, 약간 늦게 올린데다가 바톤도 넘겼다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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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inuit - 2008/07/26 19:44
    멋진글로 릴레이 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inuit님 ^^;;

    무플을 벗어나게 해 주셔서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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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bluenlive - 2008/07/26 21:57
    네.. 그것은 한 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벤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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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bluenlive - 2008/07/26 21:57
    확인해보니, 현재 TNF 쪽에서 작업 일정에 올려져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일정에 맞추어 수정이 될테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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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TNC - 2008/07/28 12:20
    그렇군요.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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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trackback from: 내게 블로그는 '실험'이다.
    사진출처 TNC 블로그(http://blog.tnccompany.com/)1. 지난 주 TNM의 품앗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덕분에 귀한 책 한 권을 받았습니다. '블로그 히어로즈'라는 책입니다. 2. 사실 블로거 히어로즈를 받기에 앞서 다른 지인이 갖고 있던 이 책을 잠시나마 빌려 읽었더랬습니다. 너무 짧은 시간이라 먼저 목차부터 펼치고는 이 책에 나오는 블로거부터 살펴봤지요. 무려 30명이나 됩디다. 이들 가운데 흥미롭게도 기즈모도의 브라이언 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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