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3월 2일 금요일

리체님과 크리진님의 스카이라이프 인터뷰

여러분, 댁에 접시 다셨나요?
만약에 접시를 다셨다면 다음주 토요일 '클릭 뉴미디어'라는 프로그램을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TNC가 소개될 예정이거든요.

특히 블로그를 취미로 하다가 TNC에서 일하게 된 사례로써, 리체님과 크리진님이 인터뷰도 하셨습니다.


탤런트 유혜정씨를 연상하게 하는 늘씬한 미모의 MC 김보라씨의 상큼한 목소리가 비 내려 어둑어둑했던 분위기를 한층 밝게 해 주었습니다. 원래 한 시간 정도로 예정되어 있던 촬영은 약 2시간 30분 동안이나 계속되었는데요.



늦겨울 또는 이른 봄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금요일, 아침 일찍부터 무거운 카메라며 조명이며 장비를 바리바리 싸 들고 찾아와 주신 스카이라이프의 전PD님과 MC 김보라씨 및 카메라 감독님께 감사드립니다.

방송은 다음주 토요일, 스카이라이프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만일, 집에 '스카이라이프 접시'를 달지 않으셨다면 2주 후 화요일부터 스카이라이프 웹사이트에서도 리체님과 크리진님의 인터뷰 모습을 구경하실 수 있답니다. 자세한 소식을 방송날 다시 알려드릴게요~ :-)

kkonal

2007년 3월 1일 목요일

[급 축전] JH님의 태터툴즈 3주년 축하 메세지

멀리 계신 JH님으로부터 이른 아침 축전이 날아 왔습니다.

한 사람의 꿈에 불과했던 것이 3 년이 지난 지금, 수많은 사람들의 꿈이 되었습니다 . 사용자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에, 그리고 이전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멋지게 만들어주고 계시는 분들께, 뜨거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사실 처음부터 그렇게 큰 뜻을 지니고 시작된 프로젝트가 아니라서 배포를 처음 시작할 때는 그저 저와 제 주위의 사람들이 즐겁게 쓰고 이로 인해 더욱 행복해진다면 그만 정도로 생각했었습니다
.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보니 그런 사소한 것들이 오히려 더 중요하지 않았나 싶네요 . 가까운 분들과 더 친해지고, 몰랐던 분들을 더 알게 되고, 그렇게 서로서로 행복을 나누는 도구가 되어가고 있음에 더욱 기쁩니다 .

태터툴즈와 함께 행복해지시고
, 그 행복을 주위에 전해주세요.사람과 사람이 더욱 가까워진 만큼, 나눌 수 있는 것도 앞으로 더더욱 많아질 것입니다.


JH님, 감사합니다~~   :-)

태터툴즈 3주년 이벤트 - 여러분의 블로그 첫 글을 트랙백해 주세요~

:-)  태터툴즈 3주년 이벤트가 마감되었습니다.  많은 성원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태터툴즈 3주년을 블로거 여러분들과 함께 축하하는 의미에서 두가지 이벤트를 마련해 보았습니다.

하나!  여러분의 블로그 첫 글을 트랙백해 주세요~
여러분들이 블로그를 처음 오픈했던 날을 기억하시나요? 가장 처음 작성했던 블로그 글을 트랙백해 주세요. 트랙백을 보내주신 분 중 100분께 '태터툴즈 핸드폰줄+태터툴즈 배지'를 보내드리겠습니다.
* 태터툴즈 사용자가 아닌 블로거 여러분들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두울! 태터툴즈 3주년 축하 메시지를 남겨주세요~
여러분의 블로그에 태터툴즈 3주년 축하 메시지를 남겨주시고, '태터툴즈 3주년'이라는 태그를 붙여 보세요. 이올린에 깜짝 마련된 '태터툴즈 3주년 축하 릴레이란'에 메시지가 보내어 집니다.  30분을 추첨해서 맥퓨처님과 꼬날이가 꿍쳐(?) 두었던 레어 아이템, 티스토리 달력을 보내 드리겠습니다. 

이벤트 기간은 3월7일까지, 선물 받으실 분 발표는 3월9일 금요일에 꽃밭 블로그에서 할 예정입니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태터툴즈는 이제 "세 살", 여러분 함께 축하해주세요~
[급 축전] JH님의 태터툴즈 3주년 축하 메세지

태터툴즈는 이제 "세 살", 여러분 함께 축하해주세요~


2004년 3월 1일 0시 0분, JH님의 '태터툴즈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라는 글이 공개되었습니다. 바로 태터툴즈가 세상에 첫 선을 보인 시간입니다. 여러분들 모두 기억나시나요?
당시 JH님이 작성하신 처음 공개된 태터툴즈에 대한 소개가 여기에 있습니다.

2007년 3월 1일 0시 0분, 이 시각 깨어 있는 모든 블로거 여러분들과 태터툴즈 탄생 3주년을 축하하고 싶습니다. 모두들 준비 되셨나요?

준비한 케이크에 세 살 초를 꽂고, 불을 붙입니다.
모두 모여 축하의 말들을 건네고 박수를 쳤습니다.

자~ 이젠 촛불을 불어 끌 차례입니다. 이 때 체스터님이 제안을 하나 하셨습니다.
"우리 멀리서 함께 불어서 촛불을 꺼 볼까요? 살살 불어 봅시다!"
여러분들도 함께 불어주세요. 하나~ 둘~ 셋!

TNC의 가장 오랜 구성원들인 리체님, egoing님, 크리진님이 케익을 잘라 주셨습니다.
꼭 잡은 손, 우리는 태터툴즈 TNC랍니다~  :-)

앞으로도 더 좋은 블로그, 더 멋진 블로그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이 자리를 빌어 언제나 많은 힘 되어 주시는 TNF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2007년 2월 28일 수요일

휴대폰에서 태터툴즈하다!!

태터툴즈(티스토리 당연히 포함~)의 재미있는 기능 소개 나갑니다.!! 두둥~

태터툴즈는 기본적으로 모바일기기에서의 인터넷 접속을 지원합니다. ^^
많은 분들이 한번도 사용해보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몇가지 질문이 떠오릅니다.
"전용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하는가?"
"KTF, LGT, SKT 어느 회사에서 가능할까?"

정답은 전용프로그램도 필요없고, 기본적으로 어느 업체를 이용하시든 상관없습니다.
(* 일부 휴대폰에서는 글이 깨져나오거나, 접속이 안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잠깐!!) 자신의 블로그가 모바일에서 잘 작동하는지 한번 확인해볼까요?
웹브라우저의 주소창에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입력하시고, 뒤에 "/m"을 붙여서 입력해보세요.

태터툴즈의 블로그 주소는 blog.tattertools.com이고, 주소창에 blog.tattertools.com/m을 입력하면 됩니다. 자신의 블로그도 직접 확인해보세요. 티스토리의 경우는 ID.tistory.com/m을 입력하면 되구요, 티스토리에서 자신만의 전용 도메인을 쓸 때에는 블로그주소/m을 입력하시면 됩니다.

자, 화면에는 원래 블로그에 적용되어 있던 스킨이 제외된 글과 이미지만 나오는 화면이 등장합니다. 여기서 "m"은 짐작하시는대로 "Mobile"의 그 "m"입니다. 이 화면이 휴대폰에서 보여지는 화면과 동일합니다.

그렇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휴대폰을 이용해서 접속해 볼까요?

휴대폰에서는 어느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시든, URL직접입력에 들어가셔서 접속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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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L입력 모드를 선택하셨으면, 이제 알려드린대로 블로그주소와 뒤에 "/m"을 붙여서 입력해보세요.
여기서는 태터툴즈의 공식 꽃밭블로그에 접속해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입력하셨으면, 이제 이동을 선택하시구요. 잠시 후에 블로그 화면이 나타납니다.

  
깔끔하게 이미지와 텍스트 모두 보여지게 됩니다. 이미지 갤러리를 사용하신 이미지의 경우 휴대폰에서는 나란히 보이게 되고, 그 외에는 별다른 지장없이 화면에 리사이즈되서 보여집니다.

아래로 계속 내려보시면, 이제 댓글을 보거나-트랙백을 보거나-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댓글을 남기고, 댓글을 삭제할 수도 있습니다. 댓글에 댓글을 남기는 것도 가능합니다.

* 주의사항 : 요금 관련 *
휴대폰에서 인터넷을 사용할 경우 당연히 요금이 부과됩니다.
이동통신사의 요금체계는 흔히 접속료와 정보이용료 두 가지로 분류되는데요.
접속료는 통화료처럼 망에 접속했을 때 지불되는 비용이고, 정보이용료는 컨텐츠를 사용할 때 지불하는 비용입니다. 휴대폰에서 태터툴즈를 사용할 경우 무선인터넷 접속료 지불해야 하고, 정보이용료는 별도로 부가되지 않습니다. 컨텐츠를 제공하는 것은 태터&컴퍼니나 티스토리가 아니라,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여러분들이기 때문이죠..

단, 접속료의 경우에도 대부분 시간이 기준이 아니라, 전송되는 자료(패킷)의 양에 따라서 비용이 책정됩니다. 따라서 생각하시는 금액과 청구금액이 상당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가급적 무선인터넷 정액제(패키지) 요금을 사용하는게 아니시라면 사용을 자제하세요 ^^;;


* 현재는 글을 쓰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zogMan님이 만들어주신 모블로그 플러그인 을 사용하면, 휴대폰에서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 블로그에 바로 올리는게 가능합니다. 모블로그 플러그인의 사용방법은 Demigod님께서 설명해주셨네요.

BKLove




2007년 2월 27일 화요일

꼬날님기사가 주간한국에 실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번개처럼 이쪽 저쪽 일에 항상 열심히 이신 꼬날님.
꼬날님 기사가 주간한국에 났습니다 초록 글씨를 눌러보시면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블로그로 자신의 전문성을 더해가신다는 이야기인데요. 블로거(blogger)와 리포터(reporter)의 합성인 블로터로서 왕성한 활동을 하신다는 내용입니다. 꼬날님 외에 다른 3분의 내용도 함께 실렸습니다. 꼬날님이 나온 기사가 무척이나 자랑스러웠는데요.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모든 분들을 취재하시던 꼬날님은 어디가시고 ㅋㅋ  그 기사에 너무나 부끄러워하셨다는 ^^; 여담이 있습니다.
그리하여 제가 이리 급하게 꽃밭 블로그에 글을 올립니다. 꼬날님 화이팅!! ^^

덧 : 꼬날님 사진이 청순하게 나오신 듯 합니다:)

Pie



(-2부-) 원래 꽃밭블로그는 완성된 글을 포스팅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만...
위의 Pie님이 서둘러 전하신 이야기가 나가고, 실제 "주간한국"을 받아보니.. 꼬날님이 바로 표지 모델에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다시 2부의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

   
꼬날님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블로그와 블로거를 기존의 언론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모두들 블로거 고수가 되는 그날까지!! Brand Yourself는 계속됩니다. 쭈욱~
   

2007년 2월 26일 월요일

BKLove님, TNC 생활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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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은 각급 학교의 졸업식이 있는 달이지요.  TNC의 막내동이 BKLove님도 지난 2월23일 학사모를 쓰셨답니다. 정말 축하드립니다.

BKLove님은 지난해 태터툴즈의 사용법을 상세하게 정리한 태터가이드를 배포해 블로거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블로거이기도 하지요. 그런 탓인지 유난히 많은 블로거 여러분들이 BKLove님의 TNC 입사에 관심을 가져주시기도 했습니다.

BKLove님이 TNC에서 보낸 지난 두 달은 과연 어땠을까요? 꼬날이 BKLove님과 만나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눠보았습니다.

Q. TNC에 입사한 지 두 달이 다 되어갑니다. 한마디로 감상을 요약하신다면?
- 처음에 TNC에 입사해서  독특한 캐릭터의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정말 적응할 수 있을까 싶었습니다. 솔직히 처음 회사와서는 저만 정상인이라는 생각도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 50일이 지나고 보니까, 이제 새로운 사람이 오면 저도 이상한 사람 취급을 할 듯한 느낌도 드네요.

Q. TNC 이외에도 대기업에 취업 결정이 됐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벤처기업인 TNC를 선택하게 되신 이유는?
-  직업을 선택하기 위해서 많은 요소를 고민해야 했습니다. 부산에서 나고 계속 살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취업의 기회가 좁다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한동안 친구와 술도 마시면서 많은 고민을 했었는데, 최종적으로 리스트에 올랐던 두 기업 중에서 TNC를 선택한 이유는 '블로그를 하는게 너무 재미있었고, 체스터님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희망에 대한 확신을 하게 되었다는 점'이 가장 큽니다. TNC에서는 일을 일이 아닌 것 처럼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실제로도 그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Q. 태터툴즈 유저였다가 만드는 사람이 되셨는데..  바라보는 면에 있어 차이점이 있으시다면?
- 사실 이게 요즘 저의 가장 큰 고민입니다. ^^
제가 어느덧 만드는 곳에 있다보니까, 시각이 자꾸 무뎌지고 비판자가 아닌 입장이 되더군요. 예전같았으면 '이건 바로 바로 고쳐야지..'라고 했을텐데, 이제는 '그럴수도 있지..'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요즘은 많은 분들이 블로그에 남겨주시는 제안사항을 접수해서, 답변을 드리고, 빨리 처리 할 수 있도록 하는데 더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태터툴즈, 티스토리의 사용자들의 경우 부족한 부분에 대한 지적이 날카로우시기 때문에 묻히기 아까운 제안들이 너무 많습니다. 앞으로도 사용자들과 더 많은 교감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Q.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하셨고, 심지어 집에서 멀리 서울에 올라와 생활하게 되셨는데, 사회생활을 시작하기 전의 후배들에게 해 줄 조언이 있다면?
- 우리가 아직 세상에 물들지 않았을, 어렸을 때 우리는 모두 우리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장래 희망과 꿈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모두 의사, 판사, 대기업 입사, 공무원 시험은 아니였을텐데... 세상을 살다보니, 더 나은 환경에 대한 욕심때문에 우리의 꿈을 애써 무시하고 살고 있지는 않은가 하는 질문을 던져보곤 합니다. 한번쯤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고, 진짜 하고 싶은 일을 떠올려 보는게 어떨까요? 그러면 해답이 보일거라 생각합니다.
또 블로그는 그런 자신의 꿈을 표현할 수 있는 하나의 연장이 되는 듯 합니다. 저도 그렇지만, 몇몇 분들이 블로그를 통해서 자신의 생각과 꿈을 표현하고... 그것을 실제의 일과 연결시켜 나가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외국의 사례는 더욱 많고, 점점 그런 사례가 늘어날거라 생각합니다.

Q. 신입사원으로서 TNC 유저들에게 각오 한마디 밝히시죠!
- 태터툴즈가 세상에 나온지 3년이 되어갑니다. 그동안 한국의 블로그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고, 앞으로 그 변화가 점점 커질 것이고... 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거라 생각합니다. TNC유저분들은 이미 블로그에 한발을 넣으셨으니, 그래도 세상을 선도하는 입장에 서신거라고 생각하구요. 또 그만큼 앞서 나갈 기회를 얻으신거라 생각합니다.
티스토리, 태터툴즈, 이올린은 사용자와 블로거를 위해서 더 나은 환경을 고민하고, 발전해나가고 있지만... TNC에서도 이게 정말 사용자가 필요한 것인가에 대한 걱정의 마음이 앞서기도 합니다. 잘못된 점이 있으면 과감한 지적과 비판을, 잘하는게 있으면 칭찬을 해주세요. 저는 그런 블로거들의 이야기를 TNC에서 가장 앞서 듣고,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블로그로 정말 'BRAND YOURSELF!' 할 수 있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 네, 이상 BKLove님과의 솔직담백 인터뷰였습니다.

kk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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